CONTENTS
- 1.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ㅣ검사항소로 조력이 필요했던 상황
- 2.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ㅣ원심 판결 유지를 위한 전략
- - 양형부당 주장 반박 및 사유 보강
- -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 면제 유지 주장
- 3.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ㅣ법원의 판단은 ‘항소 기각’
- 4.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ㅣ카메라등이용촬영죄 신상정보 등록 대상
- - 신상정보 등록과 공개·고지의 차이
- -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이 면제 여부
- 5.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ㅣ법률상담이 필요하다면
1.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ㅣ검사항소로 조력이 필요했던 상황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를 찾은 의뢰인은 이름조차 알지못하는 피해자 1명을 불법 촬영하고, 또 다른 피해자 1명과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한 혐의로 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기소되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의뢰인에게 벌금 500만 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검사는 ▲범행의 동기와 수단, 결과 및 범행 후 정황 ▲본인과 성관계하는 피해자를 상대로 몰래 촬영한 점 ▲피해자들의 나체를 촬영하려다 미수에 그친 점 등을 들어 원심의 형이 지나치게 가볍다며 항소했습니다.
특히 의뢰인은 1심에서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을 면제받은 상황이었기에 항소심 결과에 따라 신상정보가 공개될 것을 우려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원심의 벌금형과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 면제 결과를 유지하기 위해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에게 항소심 대응을 요청했습니다.

2.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ㅣ원심 판결 유지를 위한 전략
강남성범죄변호사는 사건 대응을 위해 형사변호사 등 법률 전문가들과 TF를 구성하여 카메라등이용촬영죄 항소심의 기록과 검사가 제시한 항소이유를 면밀하게 살폈습니다.
그결과 ① 검사의 양형부당 주장을 반박하고 ② 원심에서 고려된 의뢰인에게 유리한 양형 사유를 구체적으로 보강하며 ③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 면제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소명하는 방향으로 항소심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양형부당 주장 반박 및 사유 보강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는 원심의 형이 지나치게 가볍다는 검사의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 의뢰인에게 유리하게 고려될 수 있는 양형 사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 의뢰인이 본인과 성관계하는 피해자의 영상을 촬영했으나 이를 제3자에게 배포하지 않은 점
- 수사 단계에서 범죄사실을 자백하고 피해자에게 합의금을 지급하는 등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점
- 인적사항을 파악하기 어려웠던 피해자에 대해서는 합의를 시도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합의 진행이 어려웠다는 점
- 의뢰인에게 동종 성폭력범죄 전력이 없고 범행을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는 이러한 사정을 구체적으로 소명하며 검사가 주장하는 사정만으로 원심의 형을 변경할 정도의 양형부당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적극 주장했습니다.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 면제 유지 주장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는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과 관련해서도 면제 판단이 유지되어야 하는 이유를 검토했습니다.
특히 대법원 2012. 1. 27. 선고 2011도14676 판결을 근거로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을 부과하지 않을 특별한 사정이 존재한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해당 판례는 피고인의 연령과 직업, 재범위험성, 범행의 경위와 중대성, 공개로 인한 불이익 및 부작용, 성범죄 예방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의 예외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고 판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구체적으로 ▲의뢰인이 범죄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젊고 앞으로 계속 경제활동을 이어가야 하는 연령대인 점 ▲직업 특성상 공개·고지명령이 내려질 경우 그 파급력이 상당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에게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을 추가로 부과할 필요성이 크지 않으며 원심의 면제 판단이 그대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3.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ㅣ법원의 판단은 ‘항소 기각’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의 주장을 살핀 항소심 재판부는 변호사가 제출한 피해 회복 관련 자료와 반성자료, 양형자료 및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 면제에 관한 주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습니다.
또한 검사가 항소이유로 제시한 사정들은 이미 원심의 양형 과정에서 고려된 내용이며, 원심의 형을 변경해야 할 정도의 특별한 사정 변경이 발생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항소심 재판부는 검사의 양형부당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1심에서 선고받은 벌금 500만 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라는 원심 결과를 유지할 수 있었으며, 우려했던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 면제 역시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4.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ㅣ카메라등이용촬영죄 신상정보 등록 대상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가 알려드리겠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유죄판결을 받게 되면 형사처벌뿐만 아니라 신상정보 등록이나 공개·고지와 같은 조치가 뒤따를 수 있는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특히 신상정보 등록과 공개·고지는 서로 구별되는 제도이므로 각각의 의미와 적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상정보 등록과 공개·고지의 차이

신상정보 등록은 법에서 정한 성범죄로 유죄판결이 확정된 사람이 자신의 신상정보를 관계기관에 제출하고 이를 등록·관리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반면 신상정보 공개·고지는 등록된 신상정보를 일반인이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하거나 법에서 정한 대상에게 관련 정보를 고지하는 제도입니다.
| 구분 | 신상정보 등록 | 신상정보 공개·고지 |
|---|---|---|
| 의미 | 신상정보를 관계기관에 제출·등록하는 제도 | 신상정보를 공개하거나 일정한 대상에게 고지하는 제도 |
| 정보 확인 범위 | 관계기관에서 등록·관리 | 공개 또는 고지를 통해 외부에 정보가 제공될 수 있음 |
| 적용 관계 | 등록 대상 여부를 별도로 확인 | 등록과 별도로 공개·고지 여부를 판단 |
| 핵심 | 등록 대상이 될 수 있음 | 등록된다고 반드시 공개·고지되는 것은 아님 |
따라서 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유죄판결을 받았다고 해서 신상정보 등록과 공개·고지가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체적인 죄명과 판결 내용 등을 토대로 신상정보 등록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공개·고지명령 역시 별도의 요건에 따라 판단될 수 있습니다.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이 면제 여부

법원은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을 판단하면서 범행의 내용과 경위, 피고인의 연령과 직업, 재범 위험성, 공개·고지로 예상되는 불이익과 부작용 등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상정보를 공개해서는 안 될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공개·고지명령이 선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신상정보 등록과 공개·고지는 서로 다른 제도인 만큼 자신의 사건에서 각각의 적용 가능성을 구분해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사가 항소한 상황이거나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이 함께 문제되고 있다면 범행 경위, 피해 회복 여부, 재범 위험성, 직업 및 사회적 환경 등 사건별 사정을 바탕으로 필요한 주장과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5. 강남성범죄전문변호사ㅣ법률상담이 필요하다면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촬영 행위뿐만 아니라 촬영물의 유포 여부, 영리 목적 여부, 소지·구입·저장 또는 시청 여부 등에 따라 적용되는 처벌 수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형사처벌과 별개로 신상정보 등록이나 공개·고지명령 등 관련 처분이 문제될 수 있으므로, 수사 또는 재판을 앞두고 있다면 혐의 내용과 처벌 수위는 물론 유죄판결 이후 뒤따를 수 있는 처분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사건에 적용될 수 있는 처벌과 관련 처분을 확인하고, 범행 경위와 피해 회복 여부, 재범 위험성 등 구체적인 사정에 맞춰 대응 방향을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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